Tanaka Tatsuya의 소인국 이야기

일본의 디자이너인 Tanaka Tatsuya는 직접 제작한 인물 미니어처들과 우리 주변의 사물들을 활용한 디오라마(Diorama) 형식의 장면들을 매일 인스타그램과 그의 공식 홈페이지에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4년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작업을 진행해온 이 성실한 작가의 작품들은 마치 걸리버 여행기 속 소인국을 보는 것 처럼 아기자기하면서 동시에 독특하고 기발한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을 금할 수 없게 만듭니다. 작가가 만든 작품속 세상에서 브로컬리는 거대한 활엽수가 되고, 땅콩껍데기는 나룻배가 되어 소인국 사람들을 실어나르는 장면을 연출합니다.

 

images © Tanaka Tatsuya ↓

땅콩의자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

 

옷핀과 집게로 만들어진 대관람차

 

“Luke, I am your father.”

 

코르크 마개 와이너리

 

이어폰 그릴과 미너어쳐 쉐프들

 

‘바나나 가게’ – 이런 가게가 현실에 존재하면 좋겠어요.

 

형님, 나이스 샷!

 

‘나무 심기’

 

이게 뭘 의미하나 한참을 쳐다봤습니다. 작품 제목은 “슬롯 머신”이었습니다.

 

‘장애물 달리기’ 2D와 3D의 만남이 하나도 어색하지 않네요.

 

마술사의 프로포즈.

 

영화제작사 드림웍스 로고가 생각나네요.

 

근두운을 타고 나르는 손오공

 

사과껍질 레드 카펫

 

더 많은 미너어쳐 작품 사진들은 Tanaka Tatsuya의 인스타그램 @tanaka_tatsuya에서 만나 보실 수 있으며, 달력 형태로 된 작가의 공식 홈페이지인 http://miniature-calendar.com/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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