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 아니죠. ‘합친 사진’! 맞습니다.

포토그래퍼 stephen mcmennamy는 자신이 촬영한 원본 사진들을 합쳐서 재밋고 유머러스한 사진으로 새롭게 만들어 냅니다. 그는 자신의 합친 사진을 ‘Combo Photo’라고 부르고 있는데요. 주로 전혀 다른 두 스케일의 사진들을 합쳐서 예상밖의 독창적인 장면들을 연출해는 것이 그의 특기입니다. 예를 들어 포크레인이 아이스크림을 뜨는 장면과 합쳐진다던지, 수류탄 위에 파인애플 꼭지가 올라간다던지 하는 식으로 아이러닉한 유머감각을 선사합니다.

Images ©stephen mcmenna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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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smcmenn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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