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아름다운 소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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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된 윌리엄 로렌스는 5형제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이 아이가 남들과 다른 점은 태어났을 때부터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다는 것과 포토샵으로 마법과 같은 사진을 연출해내는 사진가 아버지를 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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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누군가 안고 찍은 사진과 배경만 찍은 사진을 합성한 뒤에 아이를 안은 어른을 지운 것으로 보이는 이 포토샵 합성 연출은 환상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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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아버지인 Alan은 아픈 아이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었고, 마치 슈퍼 히어로와 같은 능력을 지닌 것처럼 보여지는 사진들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나중에 아들이 자라서 세상의 험란한 역경에 부딪히게 될 때, 세상에 불가능이란 없다 – 하늘을 날 수 있는 것처럼 – 는 것을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자라주었으면 하는 의미에서 이런 특별한 도전을 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또한 윌리엄의 가족들은 이러한 메세지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고자 킥스타터에 “Wil Can Fly” 캘린더를 판매하는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으며, 수익금을 통해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아이를 둔 수많은 가정들을 돕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thatdad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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